[프라임경제] 12일 장외시장에서는 금호생명이 10.53%오르며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금호생명은 6월19일 이후 단 2일을 제외하고는 연속상승해 이 기간 약 2배가 올랐다.
동양생명은 3만원대 진입 후, 이날은 보합을 보였고, 미래에셋생명은 0.57% 내리며 소폭 조정을 받았다.
삼성생명은 3일만에 반등에 성공해 0.65% 오른 77만2500원에 마감됐다.
위아는 3.1% 오른 3만3250원으로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고, 포스코건설은 1.26% 오르며 8만원대(8만500원)에 재진입했다.
휠라코리아는 3일 연속올라 3만3500원(+3.08%), SK인천정유는 3일 급등 후 소폭 조정을 받았다.(-1.35%)
이밖에, 삼성SDS(6만3750원), 서울통신기술(3만250원), 엘지씨엔에스(6만8500원)등 IT관련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됐다.
한편, 기업공개(IPO)관련 종목도 강세를 보였다.
874:1로 공모를 마감한 에코프로가 2.93%(1만7550원)올랐고, 이날 공모를 완료하는 바로비젼이 1만4550원으로 5일 상승률 +9.81를 기록했다.
내주 상장예정인 메모리앤테스팅은 7일 연속상승하며 1만6650원으로 마감됐다.
미래나노텍 4만5500원(+6.43%), 에스에너지 3만250원(+6.14%), 이엠코리아 1만1750원(+4.44%) 등 주요 심사청구 종목들도 상승세를 보였다.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는 CJ투자증권은 0.8% 상승한 9425원으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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