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코오롱건설(대표 원현수)은 대전가오지구 하늘채가 제11회 대한민국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에서 종합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것을 계기로 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벤트는 7월16~30일까지 하늘채((www.ihanulche.com)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참가자 중 33명을 추첨해 PDP(1명), 에어컨(2명), 드럼세탁기(3명), 디지털카메라(5명), 네비게이션(7명), 스팀청소기(15명)를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8월8일 하늘채 (www.ihanulche.co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통령상을 수상한 대전가오지구 코오롱하늘채는 2004년 건설업계 최초로 컬러테라피를 주거공간에 도입한 단지로 녹지율은 42%다.
한편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두고 마지막까지 경쟁했던 현대산업개발의 덕소 아이파크는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대형업체 부문 최우수상은 경기 성남의 금광 삼성래미안, 중견업체 부문 최우수상은 용인 동백 동일하이빌이 각각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