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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엔터테인먼트 공개오디션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7.13 10:33:37
 [프라임경제]오라클엔터테인먼트 전속 신인연기자 선발을 위한 공개오디션 모집에 약3천여명의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만8세부터~ 47세등 다양한 연령대의 종사자들과 중고등학생 그리고 아나운서, 예술학과 연기 관련 전공자들이 대거 몰려 들어 경쟁을 치열하게 하고 있다.

이번 오디션은 오라클 엔터테인먼트(www.oracleent.com)가 처음으로 신인을 선발하는 공개오디션이며 연기자 전문 에이전시인 캐스팅 게이트(www.castinggate.co.kr)와 인터넷 포털 사이트 파란(www.paran.com)이 공동으로 주관하여 진행한다.

오라클 엔터테인먼트는 <제2의 임창정, 윤정희를 찾아라>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현재 소속되어 있는 연기자 임창정, 신은경, 류승범, 김제동, 지석진, 김민희, 윤정희, 사 희등의 후계자 양성 및 방송, 영화, 뮤지컬등 엔터테이너로서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겸비한 개성이 강하고 참신한 가능성 있는 신인연기자 육성 강화에 적극적으로 발벗고 나설 예정이다.

이번 오디션은 1차 온라인 서류 접수, 2차 카메라 테스트 및 실물 미팅, 3차 지정대본, 자유연기, 특기 등을 통한 최종 오디션으로 진행되며 다음주 7월17일 화요일 건국대학교 예술대학 소극장에서 공개적으로 진행될 최종 오디션에는 오라클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및 건국대 영화예술학과 교수와 외부 관계자들의 심사를 통해 종합 평가 방식으로 채점하여 최종 합격자 중 대상 및 최우수상은 오라클 엔터테인먼트와 우선적으로 전속 계약 체결이 이루어지고 우수상8명은 캐스팅 게이트의 지원을 받아 엔터테이너로서의 첫발을 내딛게 될 예정이다.

또한 오라클 엔터테인먼트는 기존의 매니지먼트 업계의 고질적인 문제인 고액의 전속계약금 및 고정비 지출 과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웹 기반의 연예인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전문 에이전트 기능 위주의 새로운 사업 방향을 수립하여 대대적인 신인발굴 및 양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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