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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1년제 정기예금 우대금리 한시적 제공

 

이학명 기자 | mrm97@newsprime.co.kr | 2007.07.16 09:17:20
[프라임경제] 외환은행은 수신기반 확대를 위하여 한도 1조4천억원의 범위내에서 1년 만기 정기예금의 영업점장 전결금리를 인상하여 16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외환은행은 수신기반 확대를 위해 한도 1조4천억원의 범위내에서 1년 만기 정기예금의 영업점장 전결금리를 인상하여 16일부터 적용한다.
 
이번 우대금리 적용대상은 YES 큰기쁨예금, 안심체크 정기예금과 YES CD연동정기예금 등 3종류이다. YES 큰기쁨예금과 YES CD연동정기예금의 가입대상은 개인사업본부 소속의 개인 및 중소기업으로 제한이 없으며, 개인과 개인사업자의 최저가입금액은 1천만원, 중소기업 및 임의단체의 경우 5천만원 이상이다.

안심체크정기예금의 가입대상은 만 30세 이상의 개인이며 외국인도 가입이 가능하고 최저가입금액은 1억원이다. 적용금리는 은행의 내부이전가격(FTP)과 거래실적을 감안하여 영업점장이 결정하며, 16일 기준 YES 큰기쁨예금은 5.3%, 안심체크 정기예금은 5.2% 수준이나 거래실적 감안시 추가금리 제공이 가능하다. 아울러 가입시점의 금리가 만기까지 확정된다.

3개월마다 적용금리가 변경되는 YES CD연동정기예금은 거래실적에 따라 가산금리를 최고 0.2% 까지 추가할 수 있어 최고 5.37% 수준이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콜금리 상승에 따른 전반적인 시장금리 상승분을 반영한 확정금리형 상품으로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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