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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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6 14:16:22
[프라임경제]주연테크(대표 송시몬)는 휴대성을 대폭 강화시킨 12.1형 와이드 초소형 LCD를 장착한 '서브 노트북 PC' 2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12.1형 서브 노트북 2종은 윈도비스타 프리미엄 운영체제를 기본 OS로 탑재한 모델로 작업상 편리성을 향상시켜 웹 브라우저를 사용할 수 있도록 멀티미디어 성능을 갖추었고 그에 따라 비스타 구동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저전력 기반의 인텔 최신 코어듀오와 코어2듀오 기술이 적용된 효율성 높은 CPU 탑재를 비롯해 내부 구성품을 고사양으로 장착, 일반 노트북처럼 안전하고 편리한 PC환경이 되도록 최적화시킨 제품이다.
신제품인 'JN19061-C2DT56A' 는 인텔 코어2듀오(T5600) / 인텔945GM 메인보드 / DDR2 1GB 메모리 / 120GB 대용량 하드디스크 / DVD-RW / 멀티미디어 카드슬롯 장착한 제품이며, 'JN19051-CDT23A'는 코어듀오(T2350) / 인텔945GM 메인보드 / DDR2 1GB 메모리 / 120GB 대용량 하드디스크 / DVD-RW /멀티미디어 카드슬롯을 장착했다.
2종의 신제품은 12.1형 와이드 스크린인 초소형 화면을 채택함으로써 두께는 주연테크에서 판매하고 있는 15.4형 일반 노트북에 비해 3.2mm 더 얇아진 32mm의 슬림한 제품이며, 더욱이 DVD 드라이브를 탑재 하고도 무게가 1.75kg (배터리 장착 시) 에 불과해 휴대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동이 많거나 출장이 잦은 사용자에게 적합한 이 제품은 내구성을 보완해 안정적인 PC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UCC컨텐츠나 동영상을 한층 더 생생한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스크린 해상도는 1280 * 800 픽셀의 패널을 갖추고 있어 윈도우 비스타의 사이드바를 활용하기에 적합하며 키패트 하단부에 터치패드 기능을 넣어 스크롤 기능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도록 편리한 사용 환경을 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