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픽스카우(
www.pixcow.com, 대표 육상균)의 UCC전용 스튜디오와 SCC제작센터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으로 확장 이전했다.
픽스카우는 최근 SCC 붐과 PCC 인기를 타고 UCC전용 스튜디오 이용률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기존에 비해 2배 이상으로 규모를 확장해 세트방송 제작까지 가능한 공간을 확보하게 되었다.
배경 합성 작업이 가능한 그린 스크린 전용 스튜디오 등 뉴스 전용 스튜디오를 마련하였으며 기존 FX-1, PD-150 등 촬영장비와 DV 및 HD급의 편집 장비에 추가로 방송용 조명 장비 3대도 추가로 구비되는 등 UCC 동영상 제작을 원하는 회원들에게 최상의 동영상 제작 환경 지원이 가능해졌다.
픽스카우는 지난 2006년 9월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순수 창작 PCC 콘텐츠 3만 여건을 확보하며 UV도 10배 이상 증가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최근에는 코리안클릭이 발표한 엔터테인먼트 부분 상반기 히트사이트에 2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픽스카우의 육상균 대표는 “UCC 업계의 후발 업체로서 지식 동영상 전문 기업이라는 차별적 이미지로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며 “이번 확장 이전으로 업계 최강의 UCC제작 환경을 구축하고 전반적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