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우림건설(대표이사 부회장 심영섭)이 천안 용곡동 일봉산 우림필유 견본주택 2층에 우림나눔도서관을 개관해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분양중인 천안 용곡 일봉산 우림필유 모델하우스 2층에 마련된 우림나눔도서관은 베스트셀러·교양·경제·아동도서 등 5000여 권이 비치돼 있다. 이중 아동도서는 3000여권으로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독서 공간을 제공해 주고 있다.
우림건설은 2005년 11월부터 전국 건설현장에 우림나눔도서관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현재 14곳에 약 2만여 권을 갖추고 있다.
천안 용곡동 일봉산 우림필유 역시 평소 독서광이자 문화전도사로 정평이 나 있는 심영섭 대표이사의 아이디어로 마련되었다. 현재 분양중인 견본주택에 도서관을 개관한 것은 우림건설이 최초다. 견본주택에 비치된 3000여권의 책들은 준공 후 단지 내에 설치될 우림필유하우스에 기증된다.
우림건설 문화홍보실 이상엽 실장은 “견본주택을 전시공간으로만 활용하지 않고, 독서공간으로 바꾸는 것은 우림건설이 꿈꾸는 나눔과 섬김의 기업가치를 실현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새 견본주택에 나눔도서관 설치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 용곡 일봉산 우림필유는 12만여평 일봉산과 단지 앞을 흐르는 천안천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주거단지다. 단지 바로 옆으로 8000여평의 워터파크가 예정되어 있고, 단지 내에 피톤치드원, 벽천인 계류원과 폭포원 등이 들어서는 친환경 아파트로 조성될 계획이다.
평형은 118.1930㎡(구 35평형)~261.9987(구 79평형)㎡까지 7개 타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계약금 900만원(분납제)으로 선착순 동호수 지정계약제를 시행 중이다.
문의 041-578-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