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공급계약으로 ㈜휴리프는 연간 18,000대의 19인치, 22인치 Wide LCD Monitor를 공급하게 되며 총 계약금액은 36억원으로 전년매출의 약 15%에 달하는 수준이다.
㈜휴리프는 지난 7월 1일부로 우성넥스티어에서 ㈜휴리프로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기존의 디스플레이사업( 전자칠판, Monitor, TV )외에 풍력에너지, 토양에너지 사업 등 신 성장동력 사업을 3대 핵심사업으로 선정하고 새로운 출발을 선언한 바 있다.
휴리프 관계자는 디스플레이 사업에서 본 공급계약건과 같이 지속적으로 신규 거래선을 확보하고, 기존의 거래선인 필립스, 펠코 등 세계적인 메이저 업체와의 거래로 안정적인 매출기반을 구축하며 세계최초로 개발한 71인치 전자칠판을 중심으로 기존의 디스플레이 사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