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깜찍한 C30의 더욱 깜찍한 미니어처가 등장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향림)는 볼보의 쿨콤팩트 ‘C30’을 축소해 만든 ‘미니 C30’이 13~28일브라질 리오데자네이로에서 열리는 ‘팬-아메리칸 게임(Pan-American games))’에 행사도우미로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팬앰’이라고도 불리는 팬-아메리칸 게임은 남북 아메리카 국가들이 경쟁하는 국제 스포츠 대회로 미국, 브라질, 쿠바 등 총 42개국이 참가하고 있다.
볼보자동차는 이번 경기 중 투척 경기(던지기 종목)를 위해 특별히 1/5 크기로 축소한 미니 C30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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