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LG텔레콤(사장 丁一宰 / www.lgtelecom.com)이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500판의 피자를 돌린다.
지난 11일 2/4분기 한마음의 날 행사장에서 깜짝 공지되었던 ‘피자 500판 행운의 주인공을 찾아라’ 행사를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인트라넷을 통해 진행한 결과 총 2600여명이 응모, 직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이 행사는 LG텔레콤 임직원 뿐만이 아니라 현장에서 고객들과 늘 함께하는 대리점직원들까지 대상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이 행사에 응모해 당첨된 임직원 500명에게는 오는 7월 22일까지 ‘손안의 쇼핑’을 통해 모바일 주문을 하면 주문 완료 후 30분 내에 피자 및 음료 그리고 샐러드(또는 스파게티) 등이 원하는 장소로 배달 된다.
또한 사내보를 통해 지난 2006년 1월부터 시작한 감동 이벤트 ‘임원이 달려갑니다’는 동료를 위해 매월 간식이 필요한 사연을 이메일로 접수, 사연이 채택된 현장으로 임원이 직접 피자나 치킨 등 의 간식을 사 들고 현장을 방문하여 직원들을 응원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