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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환미디어 산요 프로젝터 학교 및 관공서 시장 1위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7.19 09:51:45

[프라임경제]산요 프로젝터의 한국 총수입원인 유환미디어(대표 유영대, uhwan.co.kr)는 2007년 조달 프로젝터 부문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기준이 엄격한 관공서 시장에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것은 15년째 한 분야만을 고집하여 온 전문기업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유환미디어는 프로젝터라는 새로운 개념의 정보전달기기가 일반인에게 채 알려지기 전인 1993년부터 국내 각급 학교, 관공서 및 공공기관을 비롯하여 각 기업체, 방송사 등에 LCD프로젝터를 소개하고 공급함으로써 프로젝터의 전도사 역할을 하였으며, 프로젝터의 대중화에 앞장섬으로써 프로젝터업계의 선도회사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유환미디어가 공급하고 있는 LCD프로젝터의 제조회사인 산요는 1990년부터 LCD 프로젝터를 개발하기 시작한 프로젝터의 원조격 회사로서 2006년 말 기준 누적생산대수 200만대를 돌파함으로써 세계에서 가장 많은 프로젝터를 생산하고 있는 업계 최대의 프로젝터 메이커이기도 하다.

산요프로젝터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소비자의 사용환경과 용도에 따라 매우 다양한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점이며 또한 각 모델의 특성을 사용자의 요구에 포커스를 맞추어 개발함으로써 다양한 사용환경에서의 다양한 유저 니즈를 최대한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하고 있다는 점이다.

산요프로젝터의 공급 및 사후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유환미디어는 고객들에게 한치의 차질도 없는 사전서비스와 사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의 광역시마다 영업 및 사후관리를 관장하는 지사를 설치하여 전국적인 애프터서비스 네트워크를 운영함으로써 신속하고 신뢰받는 사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2006년 11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인정서를 획득하였으며, 십 수년간 영상장비 관련업을 영위하며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상투사장비의 독자적인 기술개발을 통하여 외국의 기술에 전적으로 의존되고 있는 Image Projection System시장을 국내기술로 대체하며, 더 나아가 세계시장에 도전함으로써 관련 사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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