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오는 7월 22일 삼성역 KOEX 1층에 위치한 야마하 아티스트 서비스 서울 전시관 內 콘서트살롱에서는 세계적인 트럼본 연주자 ‘토마스 홀흐(Thomas Horch)의 마스터클래스’를 무료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된다.
토마스 홀흐는 그의 나이 22세에, 카라얀이 베를린 필 하모닉의 트롬본 수석 연주자로 발탁하여 화제가 되었던 인물로 이미 국내 트롬본 연주자들과 전공생들에게는 잘 알려진 세계적인 연주자이다.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야마하뮤직코리아㈜ 산하의 야마하 아티스트 서비스 서울 (Yamaha Artist Service Seoul) 주관의 ‘마스터 클래스 시리즈’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는데, 야마하뮤직코리아 홈페이지, www.yamaha-music.co.kr를 통해 신청하면 선착순에 의해 무료로 청강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토마스 홀흐는 지난 해인 2006년에 이어, 올해 2번째로 한국에서 마스터클래스를 갖게 되는데, 현재 그는 2001년부터 뮌헨의 리차드 스트라우스 콘서바토리에서 트럼본을 가르치고 있으며, 매년 일본 하마마츠 국제 관악기 아카데미에서 마스터클래스 강사로 초빙되는 등 연주뿐만 아니라 후학 양성에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연주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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