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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1일 댄스 강사로 변신!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7.20 08:50:06
[프라임경제]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멤버 스테파니가 1일 댄스 강사로 변신하며, UCC 스타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엠엔캐스트(www.mncast.com, 대표 이규웅)에서 열린 ‘한번 더 O.K?’ 댄스 따라잡기 UCC 이벤트의 당첨자 6팀을 초청해, 스테파니와의 1일 댄스 강의 데이트 행사를 연 것. 스테파니는 UCC 이벤트의 심사 위원으로 직접 나서, 최종 6팀의 댄스 강의 참가자를 선정할 정도로 행사 전부터 열의를 가졌다. 1달간의 응모 기간 동안 총 2천여 명의 참가자가 개인 혹은 단체로 UCC 댄스 이벤트에 응시했으며, 그 중 중국, 미국, 일본 등 외국인 응시자도 70여명에 이르렀다. 일반인이 출연하는 이벤트 참가 UCC가 200만번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네티즌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본 행사는 15일 오후 청담동 SM엔터테인먼트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벤트에 당첨된 6팀은 스테파니의 지도 아래, 본격적인 댄스 강의 전 강도 높은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풀었다. 스테파니는 이 날 약 1시간 동안 엠엔캐스트의 UCC 스타 6팀에게 바디 웨이브, 팝핑 기본 동작 등 필살의 댄스 기술를 전수하며, 팬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 중 ‘남자 천상지희’로 불린, 한준용외 3명은 전날 SBS 스타킹을 통해 방송 출연한 덕분에 참가들 중 가장 돋보였으며, 트레이드마크인 늘어진 회색 체육복 바지를 이날도 어김없이 착용하고 댄스 강의에 열중했다. 권선명(17세)씨는 “댄스 강사가 되는 것이 장래 희망인데, 나중에 제자들에게 스테파니와 함께 댄스를 췄다고 자랑할 만큼 좋은 추억거리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스테파니와 남자 천상지희팀 등 6팀의 엠엔캐스트 UCC 스타가 함께한 행사 영상은 엠엔캐스트(www.mncast.com)와 7월말 오픈 예정인 스타 커뮤니티 아이플닷컴(www.iple.com)을 통해 독점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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