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7.20 11:17:32
[프라임경제]SRS Labs 코리아(지사장 김정택 www.srslabs.co.kr )와 음향장비 전문업체 ㈜소비코(대표이사 권경섭, www.sovico.co.kr)는 7월 24일 오후 2시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서라운드 기술에 관한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
‘SRS를 활용한 서라운드 기술 세미나’란 제목으로 진행될 이번 세미나에선 세계최초로 3차원 입체음향을 발표하여 상용화시킨 SRS Labs가 방송용으로 내놓은 다양한 솔루션들이 소개된다. SRS Labs방송용 솔루션의 국내총판이기도 한 소비코와 함께 서라운드 엔코더,디코더를 활용한 서라운드 포맷을 방송관련 엔지니어에게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일본의 저명한 방송전문 엔지니어가 방한하여 강사로 참석하는데, 아사히TV의 이노우에씨, 마이니치방송의 우에노씨가 디지털 서라운드 방송제작 등에 대해 프레젠테이션을 하게 된다. 이밖에 SRS Labs 일본의 카토 지사장이 참석하여 SRS 서클 서라운드도 함께 소개한다.
SRS의 서라운드 방송기술은 해외에서는 이미 널리 보급되어 현재 ABC, ESPN, 아사히, 후지TV등에서 채택하여 제작 및 송출에 적용되고 있으며, 경제성과 실용성이 높아 그 적용범위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SRS Labs 코리아의 김정택 지사장은“SRS Labs는 현재 전세계 입체음향 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을 만큼 그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다. SRS의 방송용 솔루션 역시 미국과 일본 방송계에서 그 실효성이 입증된 만큼 국내 방송계 성공적으로 도입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