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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협회, 리스,할부 차량 불법수출 방지 시스템 운영

 

김소연 기자 | sky@newsprime.co.kr | 2007.07.22 15:37:31
[프라임경제] 리스,할부금융을 이용한 차량의 불법수출이 증가함에 따라 여신금융협회(www.crefia.or.kr 회장 나종규)와 관세청은 자동차 불법수출 방지시스템을 7월 2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불법수출 방지시스템이란 리스,할부금융사의 차량정보(대출대상 차대번호)를 여신협회에 집중하고 이를 일선 세관에서 실시간으로 미등록차량의 불법수출 여부를 조회하는 시스템이다.

여신협회 강상백 부회장은 “관세청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구축된 자동차 불법수출 방지시스템의 운영으로 리스,할부차량의 불법수출이 근절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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