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델(
www.dell.co.kr 대표 김인교)이 국내 최초로 노트북 인스피론을 GS홈쇼핑을 통해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24일 저녁 11시 40분부터 12시 40분까지 총60분간 판매될 제품은 혁신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색을 자랑하는 14.1형 노트북 컴퓨터인 인스피론1420이다. 이번에 판매되는 제품은 모두 검정색으로 세련되고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
Core™ 2 Duo 프로세서를 포함한 최신 인텔 센트리노 듀오 프로세서 기술 기반으로 Intel® 965GM칩셋을 탑재해 강력한 사양을 자랑한다. 1기가 메모리에 120기가 하드드라이브를 갖춰 데스크탑 PC 대신으로 사용해도 무리가 없다. 2백만 화소 내장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으며, 비스타 홈베이직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99만9천원이다.
내장된 Wi-Fi캐쳐로 빠르게 무선 신호를 찾아내며, 미디어 다이렉트 버튼을 통해 윈도우 부팅없이 원터치 버튼으로 사진, 음악, 영화 콘텐츠에 접속할 수 있어 쉽게 멀티미디어 기능을 즐길 수 있다. 소비자의 과실까지 책임져 무상으로 노트북을 AS 혹은 교체해주는 컴플리트커버 서비스와 함께 익일 출장 서비스가 각각 1년 제공된다.
99,000원을 추가하면 2G 메모리와 DVD 레코더 업그레이드를 포함해 도난 방지 기능을 갖춘 타거스 데스크톱 락을 함께 가져갈 수 있다.
인스피론1420은 지난 27일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제품으로 화이트, 블랙, 레드, 블루, 옐로우, 핑크, 에스프레소, 라임그린의 8가지 색과 함께 뛰어난 디자인을 자랑해 소비자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델코리아는 이번 홈쇼핑 판매를 통해 델 제품을 쉽게 만날 수 없었던 고객들에게 제품을 소개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로 평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