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두산주류BG( 대표 한기선)가 신제품 ‘알코홀도수 19,5도 처음처럼’을 출시한다.
이제품은 기존 ‘처음처럼’( 20 도)보다 알코홀 도수를 19.5도로 낮춘 것으로 앞으로 처음처럼을 이제품으로 대체한다는 전략이다.
이제품은 예전 오비맥주시절 스카이맥주를 만들던 공법인 회오리 공법을 이용한 것으로 소주의 맛을 더욱 부드럽고 순하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19,5도 처음처럼’은 출고가격도 기존 '처음처럼' 과 동일한 360ml들이 819.36원이다.
두산주류측은 기존의 처음처럼으로는 시장목표 도달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알코홀도수를 더낮추고 더부드러움맛의 신제품으로 재승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