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소고기삼겹살 전문점 ‘투삼겹(www.nhts.co.kr)’은 아시안컵 4강전이 열리는 25일, 결승 진출 확정과 함께 소고기삼겹살 3인분 무료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
투삼겹에 따르면 결승진출이 확정되면 그 시간 이후부터 영업이 종료되는 시간까지 투삼겹 둔촌점을 방문한 고객에게 테이블당 소고기삼겹살 3인분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NH food 투삼겹 관계자는 “2007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진출 축하와 함께 우승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짜릿한 승전보 후 많은 사람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투삼겹에서 소고기 삼겹살을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투삼겹은 점심에는 샤브샤브를 저녁에는 소고기 삼겹살을 주 메뉴로 하여 한 점포로 두 점포 운영효과를 얻을 수 있는 이모작 경영으로 유명한 곳. 질 좋은 고기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여 누구나 편하게 고기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또한 투삼겹에서 제공되는 소스는 콩으로 유명한 강원도 영월 지역의 농민과 친환경 계약 재배한 식재료를 사용하여 만든 웰빙 특재 소스로 다른 곳과는 차별된 맛을 느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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