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놈3’가 26일, LG텔레콤에도 서비스 된다.
게임빌(www.gamevil.com 대표 송병준)의 킬러 타이틀인 ‘놈3’는 SK텔레콤과 KTF에 서비스를 시작, 단기간에 하반기 모바일게임 시장을 장악하며 쾌속 질주하고 있어, 이번 LG텔레콤 출시로 더욱 파괴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게임빌은 ‘놈3’의 전 이통사 서비스로 하반기 모바일게임 시장을 평정한다는 계획이다.
더욱이 ‘놈3’의 아이템인 ‘스킨’의 구매 건수가 급증하여 전체 매출의 40%를 넘어서는 파격적인 기록까지 세워 매출에 있어서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초반 아이템 구매가 10% 정도였던 것에 비하면 엄청난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네이버, 네이트 폰 게임 등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와 게임빌 홈페이지에는 연일 공략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놈3’ 게임 내에 등장하는 수수께끼 형식의 미션과 기상천외한 클리어 방식들이 엄지족들을 괴롭히고(?) 있는 셈이다. 각종 문의 글이 올라오면서 빠른 속도로 입소문이 퍼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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