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늘(26일)부터 주류수입 판매 면허가 취소되는 디아지오코리아의 관련 모든 제품을 오는 27일부터 수석무역( 사장 김일주)에서 판매키로 계약을 맺었다고 수석무역측은 밝혔다.
수석무역은 이에따라 연 4000억원대의 디아디오코리아제품을 최소한 6개월 동안은 판매대행을 할수 있어 이회사는 단숨에 위스키시장 2위로 부상하게 됐다
수석무역이 판매하게되는 브랜드는 윈저 조니워커 딤플 크라운 로얄 등 위스키 브랜드를 비롯해 스미노프 보드카, 비앤지(B&G) 와인 등 이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앞으로 6개월 후면 면허재취득이 가능해 수석무역은 최소한 6개월간은 관련제품을 판매할수 있어 2000억원대의 매출이 새로 유입되어 수석무역의 기존 매출 460억원( 지난해 기준)을 포함하면 2500억원대의 매출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수석무역은 연 4000억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진로발렌타인스에 이어 단숨에 2위로 부상하게 됐다.
한편 수석무역과 디아지오코리아의 판매계약기간은 현재 명시되어있지 않아 면허재취득시 재협상키로 알려져있다. 또 디아지오코리아측은 자사의 350여 영업사원은 면허재취득까지 고용을 보장키로 했다.
수석무역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위스키 J&B와 올드파 브랜드 를 독점 수입판매와 함께 각종 와인도 수입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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