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루이까또즈 07 FW 는 6가지의 라인을 통해 럭셔리하고 화려하면서도 절제된 라인으로 클레식을 강조했다.
<Alsace >깔끔하면서도 elegant한 느낌이 살아있는 곡선이 돋보이는 라인이다. 가죽과 gold color장식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제품의 정교함이 느껴진다. 특히 옛 유럽의 귀족들이 즐기던 승마에서 영감을 얻어 말 안장에서 따온 섬세하면서도 절제된 라인을 볼록하게 돌출시켜 부드럽고 classic한 luxury line을 완성했다.
<Loire >소프트하고 고급스러운 슈렁크 소재를 실용적 shape으로 표현하며, 가죽의 내츄럴 한 특징을 볼륨감 있고 소프트한 가죽의 자연스러운 감성과 여유로움을 표현한 라인이다. 유행도 추구하지만,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링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걸 맞는 컬렉션이다. 과거와 미래가 하이브리드된 새로움과 편안함을 믹스 하여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추구한다
<Nice >도시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라인으로 오피스여성을 위한 chic & useful line이다. 심플하면서도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brilliant한 감각의 디자인이다. 심볼 펀칭을 이용한 고급스러운 디테일의 백과 로고와 심볼을 트랜디한 골드컬러로 프린트한 캐주얼 백을 함께 진행하여 다양한 니즈를 를 충족시킬 수 있다.
HOMME LINE 은 심플한 사각장식 포인트로 강인한 남성을 상징하며, 면 캔버스와 슈렁크 소재의 컴비네이션으로 캐쥬얼, 정장과 함께 크로스 코디네이션 할 수 있는 실용적인 스타일이다. 면 캔버스 소재로 오염이나 스크래치가 나지 않아 더욱 실용적이며, 다양한 사이즈로 고객의 니즈에 맞게 부담 없이 코디 할 수 있는 편안한 스타일이다.
HOMME LINE 은 심플한 사각장식 포인트로 강인한 남성을 상징하며, 면 캔버스와 슈렁크 소재의 컴비네이션으로 캐쥬얼, 정장과 함께 크로스 코디네이션 할 수 있는 실용적인 스타일이다. 면 캔버스 소재로 오염이나 스크래치가 나지 않아 더욱 실용적이며, 다양한 사이즈로 고객의 니즈에 맞게 부담 없이 코디 할 수 있는 편안한 스타일이다.
<Evian >재미있고 순수함을 느낄 수 있는 캐주얼 라인이다. 에비앙 라인은 알프스 고원의 오염되지 않은 물의 깨끗함과 차가운 눈의 이미지를 가졌으며, 에비앙의 어감에서 느껴지는
편안한 감각이 스타일로 그대로 묻어나는 라인이다.
HOMME LINE 은 실용적이고 도시적인 실루엣으로 쉬크하면서 고급스러운 세미캐쥬얼이다. 심볼 징장식 디테일과 자카드와 가죽소재의 Mix&Match에서 오는 트랜디한 고급감을 표현하였고, 글로벌화되고 캐쥬얼화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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