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6일 코스피지수가 급락으로 마감된 반면, 장외주요종목은 오름세를 보였다.
국내최대 인천도시엑스포 행사에 제일기획-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되면서 포스코건설은 1만2500원(+5.13%)으로 10만원대를 훌쩍 넘어섰으며, 포스콘(4만8500)은 2.11% 상승했다.
생명보험주들은 종목별로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삼성생명(81만5000원)은 0.31% 상승한 반면, 금호생명(3만4500원)은 2.13% 하락했고, 동양생명(2만8750원)과 미래에셋생명(4만3250원)은 가격변화없이 보합으로 마감됐다.
SK인천정유는 1만9250원으로 2.67% 추가상승했으며, 휠라코리아는 3만6500원으로 2.82% 상승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7만7500원(+0.32%)으로 소폭 상승한 모습이다.
우리홈쇼핑은 하락반전하며 7만9500원(-0.31%)으로 내려앉았으며, 위아 3만3500원(-0.74%), 삼성SDS 6만2750원(-0.79%)으로 조정을 받았다.
이밖에 팍스넷(9050원)과 CJ투자증권(9025원)는 각각 2.26%, 1.98% 상승하며 9000원을 넘어섰다.
기업공개(IPO) 종목에서는 에스엔케이폴리텍이 급등했다.
30일에 코스닥시장에 상장예정인 에스엔케이폴리텍(1만4050원)이 6.04% 상승하며 1만4000원대에 진입했다.
금일 코스닥상장심사에 통과한 미래나노텍은 5만6500원으로 보합을 보인 반면, 일진정공(6050원)은 3.2% 하락하며 약세마감됐다.
디엔에프 1만4050원(+2.55%), 새한정보시스템 3150원(+1.61%), 이엠코리아 1만4250원(+1.42%)으로 청구기업들은 상승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