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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팝, 저소득층 아이 초청행사

 

박은주 시민기자 | happyi3@naver.com | 2007.07.27 14:47:44

[프라임경제]이팝에듀테인먼트(대표 이미라)는 3세~7세의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아이들과 장애우를 초청하여 체험전을 무료관람 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19일에는 서울시 아동복지센터의 아동 19명이 행사장을 방문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달려라 고든존’ 에서는 기차경주를 해보고 기차실물 크기로 제작된 ‘장난꾸러기 토마스존’에서는 기차를 타고 ‘듬직한 에드워드존’에서는 기차의 부품을 활용, 직접 기차를 조립해보는 등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24일에는 강동구 내 어린이집연합회 산하에 있는 4개 어린이집 아동 130여명이 방문하였는데 이 중에는 20여 명의 장애아동들도 포함돼있어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인솔교사 외에 1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아이들을 인솔하며 함께 놀아주는 등 아이들은 모처럼 특별한 공간에서 신나게 뛰어 노는 기회를 가졌다. 이뿐 아니라 25일에도 홀트아동복지회에서 120여 명의 아이들과 어머니들이 방문, 평소에 방문하기 힘들었던 전시 체험전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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