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후지제록스(대표 정광은, www.fujixerox.co.kr)는 최근 일본 동경 후지제록스 본사에서 열린 '2007 후지제록스 그룹 개선혁신 포럼'에서 '콜 매니지먼트 개선을 통한 서비스 생산성 향상'에 대한 주제발표로 대상을 수상했다.
뉴 제록스 프론티어(New Xerox Frontier)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05년부터 글로벌 네트워크 차원에서 진행돼 온 '후지제록스 그룹 개선혁신 포럼'(2007 All FX 개선혁신 포럼)에는 아태지역 11개국에 있는 후지제록스 전 지사가 참여한다.
2년 연속 우수상 수상에 이어, 올해 한국후지제록스에 대상을 안겨준 이번 발표의 핵심은 고객만족도 제고를 통한 기업 생산성 향상. 즉, 한국후지제록스가 개발 활용해 온 고장신고 및 소모품 신청을 위한 원클릭 제록스 아이콘 시스템, 소모품 조기 배송 및 엔지니어 조기 파견이 가능한 원거리 모니터링 시스템 등 IT기반의 솔루션 툴이 가져온 기업의 서비스 생산성 향상이 인정을 받은 것이다.
한국후지제록스 정광은 회장은 “기업의 입장이 아닌, 고객의 입장에서 내부 프로세스의 문제점을 개선하면 업무 생산성 향상으로 궁극적으로 고객 만족 극대화를 이룰 수 있다."며,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한국후지제록스의 콜 매니지먼트 시스템 역시 적은 인력으로 많은 업무량을 처리하는 생산성 향상으로 고객의 요구를 효율적으로 처리함으로써, 고객 만족도 향상과 함께 기업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사진설명> 지난 7월 20일 일본 동경에서 진행된 2007 후지제록스 그룹 개선혁신 포럼에서 대상을 수상한 한국후지제록스 손문생 사장(뒷줄 왼쪽에서 세번 째)을 비롯한 관련 직원들이 후지제록스 본사 경영진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