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7.30 09:26:05
[프라임경제]BEA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형래, www.bea.co.kr)는 가트너가 발표한 2007년 2분기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백앤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지향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SOBA: Service-Oriented Business Application) 등 총 3개 부문에서 리더로 선정되었다고 30일 발표했다.
가트너가 발표한 2007년 2분기 매직 쿼드런트는 올 초 시장에 출시되어 있던 제품들의 성능평가를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각 업체들의 역량에 가중치를 두고 진행되었다. BEA시스템즈는 SOA, BPM, 웹2.0 소셜 컴퓨팅 베스트 프랙티스에 전문성과 역량을 결합한 기술 포트폴리오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특히 백앤드 애플리케이션의 경우는 데이터의 일관성 및 다단계에 걸친 프로세스 통합 및 연계성을 위주로 평가하였으며, 메시징 상호운용성, 통합 및 오케스트레이션 성능에 가장 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신규 서비스 지향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SOBA) 프로젝트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매직 쿼드런트는 시스템 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복잡한 상황에 대응하는 고가용성 시스템을 개발하는 프로젝트에서, 업계 최고의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벤더들이 개발부터 운용에 이르기까지 자사 단독으로 각 기술과 개발 툴을 활용하여 지원 가능한 지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제공하고 있다.
김형래 BEA시스템즈코리아 사장은 “애플리케이션 인프라스트럭처는 BEA시스템즈의 주요 핵심 시장 중 하나이며, 앞으로도 계속 플랫폼 분야의 기술을 선도하는 리더로써 새로운 기술을 혁신 및 확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새로운 서비스 지향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SOBA) 프로젝트 부문의 리더로 선정된 것은 SOA 시장에 대한 BEA시스템즈의 지속적인 투자와 이를 통한 성공이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