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정철어학원(
www.jungchul.com 대표 정철)은 휴가 등 여러 가지 사정으로 개강일을 놓쳤거나 수업일수를 채우지 못한 수강생들을 위해 ‘안심휴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날짜와 관계없이 언제든 수강신청이 가능하며, 못 들은 수업 내용을 온라인에서 수강 가능하도록 해주는 서비스다.
만약 수강생이 휴가를 다녀오느라 1일인 학원 개강일을 놓쳐 10일부터 수강을 한다고 가정하자. 그러면 정철어학원은 수강생이 듣지 못한 부분을 온라인에서 무료로 오픈한다. 단, 수강생은 자신이 빠진 날짜만큼만 무료 수강 가능하다.
정철어학원 담당자는 “여름에는 휴가와 겹쳐 수업일수를 많이 채우지 못하기 때문에 등록을 꺼리거나 수강료를 아깝게 느끼는 수강생들이 많다.”면서 “이번 서비스를 통해서 수강 만족도를 높이고 학습효과를 상승시키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 서비스는 정철어학원 강좌들이 단계별로 시스템화 되어 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 학습(블렌디드 러닝, Blended Learning)을 할 수 있기에 가능하다.
이 밖에도 정철어학원은 1:1무료 영어컨설팅 서비스 시행으로 영어학습자들의 수준을 진단하고, 학습방향을 설정해준다. 학원 수강 여부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전화 문의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학원 수강 시에는 매월 자신의 성적과 반 평균, 그리고 출석률, 학업성취 시험결과, 개인별 취약점 분석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영어학습리포트(PROGRESS REPORT)를 제시한다. 이 리포트를 통해 수강생은 자신의 실력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 집중 학습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