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KTF(대표 조영주, www.show.co.kr)는 데이터 통화료를 부담하지 않고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080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컨텐츠를 제공하는 기업이 고객이 사용하는 데이터 통화료(9.1원/1KB)를 대신 부담함으로써, 고객은 요금 걱정 없이 마음껏 무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동시에 기업은 새로운 마케팅 및 홍보 경로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별도의 여러 경로를 통하거나 개별 서비스의 핫넘버를 외울 필요 없이, 휴대폰에서 ‘**080’을 누른 뒤 ‘쇼(SHOW)’ 또는 ‘매직엔(magicn)’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쉽고 간편하게 통화료 무료존에 접속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