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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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09:07:30
[프라임경제]엔케이바이오(대표이사 장준식, 성낙인)가 암 치료에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러시아 국립암센터와 세포치료제 생산과 공동 연구를 위해 『세포치료센터』 및 『GMP세포배양실』설립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6일 ㈜엔케이바이오의 장준식 대표가 러시아 국립 암센터를 방문해 협의한 내용의 후속 조치로 이뤄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러시아 국립암센터 내에 항암세포 연구와 치료를 위한 『N.N세포치료센터(NKBIO. National Anti Cancer Research Center)』를 건립하고 센터 안에 『GMP(우수의약품 제조관리기준) 세포 배양 시설』을 세우게 된다. 또 양 기관 연구원들의 인적 교류를 통해 세포 배양 시설의 공정 관리, 품질 검사 보증 관리 및 기술 교육 등을 함께 할 계획이다.
장준식 엔케이바이오 대표이사는 “이번 러시아 국립 암센터와의 세포치료센터 및 세포배양실 건립에 관한 협약으로 인해 양국간에 의학적 교류가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