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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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09:45:26
[프라임경제]링크프라이스(대표 박진영, www.linkprice.com)는 온라인종합쇼핑몰 CJ몰(대표 임영학, www.cjmall.com )이 웹사이트 1만개와 제휴를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제휴마케팅이란 광고주가 실제 성과에 대해 광고비를 지급하는 마케팅 기법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사람은 누구나 광고주의 배너를 자신의 홈페이지에 연결하고 상품판매 또는 회원가입에 대해 광고비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링크프라이스에 따르면 CJ몰은 블로그와 미니홈피를 포함하여 웹사이트 1만여개와 제휴를 맺어, 국내 종합쇼핑몰 중 최다 제휴사이트를 확보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 다음으로는 지마켓(대표 구영배,www.gmarket.co.kr)과 디앤샵(대표 이숙희, www.dnshop.com )으로 각각 8천개, 7천개의 제휴사를 확보하고 있다.
링크프라이스 박윤봉 전무는 “최근 블로그와 미니홈피 운영자들이 광고활동에 쉽게 참여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인터넷 쇼핑몰들도 제휴사이트를 폭넓게 확대하는 추세”라며 “CJ몰은 상품판매에 더해 회원가입에 대해서도 광고비를 추가로 지급하는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제휴사이트를 대량 확보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