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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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1 12:16:02
[프라임경제]엠게임(대표 권이형)은 모바일 파트너 엠조이넷(www.mjoynet.com. 대표 강신혁)에서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창작 모바일 게임 ‘짜요짜요타이쿤3’가 인기몰이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짜요짜요타이쿤3’는 현재 SK텔레콤을 통해서만 서비스되고 있으며, 요금제한이 있는 청소년이 주고객임에도 불구하고 7월 말에 출시 후 1주 만에 3만 건을 돌파하여 전편에 이어 인기를 이어갔다.
‘짜요짜요타이쿤3’는 기존 짜요짜요타이쿤 시리즈와는 달리 최초로 RPG 시스템과 네트워크 시스템을 접목시켜 유저 간의 커뮤니티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게임 내 상인 거래의 다양성과 아이템의 교환, 시나리오에 따른 퀘스트와 미니게임으로 다양한 재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기존 게임에서는 즐길 수 없었던 교배 시스템을 업데이트하여 유저들 간에 슈퍼 젖소를 생산하기 위한 교배와 사랑의 씨앗 선물 보내기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등 커뮤니티가 형성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