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BMW 7시리즈의 구입을 계획 중인 예비 오너라면 8월을 놓쳐선 안될 듯하다.
BMW코리아(대표이사 김효준)가 오는 31일까지 제주 하얏트 호텔 패키지 등을 내걸고 7시리즈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것.
먼저 BMW 7시리즈(740i 이상.사진) 구입 고객에겐 성인 4인 기준으로 제주도 왕복 항공권, 제주도 하얏트 호텔 리젠시 클럽 스위트룸 1박 2일 숙박권(2매), 고급와인을 포함한 저녁식사, 1인당 2회 골프 라운딩 등을 제공한다. 패키지 사용기간은 9월 1일부터 2008년 4월 30일까지이다.
BMW코리아 관계자는 “BMW코리아가 매년 여름 VVIP 프리미엄 마케팅의 일환으로 진행해 온 제주 하얏트 패키지는 그 동안 고객의 뜨거운 성원을 받아왔다”면서 “BMW 최상위 클래스인 7시리즈 고객들에게 품격과 여유가 깃든 멋진 추억이 될만한 휴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달 말까지 BMW 7시리즈 운용리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740Li의 경우 차량가격(1억6060만원)의 30%인 4818만원을 선납금으로 납부하고, 36개월 동안 매월 146만9982원을 납입하면 계약 종료 후 유예금 50%인 8030만원에 대해 리스 계약을 연장하거나 이를 완불한 뒤 해당 차량을 소유할 수 있다.
한편, BMW코리아는 정통 로드스터 Z4을 대상으로 한 파워 리스를 8월 한달 간 실시한다. Z4 3.0si 쿠페의 경우 차량가격(7290만원)의 30%인 2187만원을 선납금으로 납부하고, 36개월 동안 매월 42만9712원을 납입하면 계약 종료 후 55%에 해당하는 잔존가치 4009만5000원에 대해 리스 계약 연장 또는 이를 완불한 뒤 해당 차량을 소유할 수 있다.
또, X3 전 라인업에 대한 취득세, 등록세 지원행사를 지난달에 이어 8월에도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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