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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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6 15:07:55
[프라임경제]조이토토(대표 조성삼)’는 수출용 MP3플레이어인 ‘인시그니아’의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두가지 제품의 공통적인 특징으로는 ‘베스트바이(Bestbuy)’가 심혈을 기울여 추진하고 있는 BBDMS(BestBuy Digital Music Service)를 지원하며, 미국의 음원사이트인 Rhapsody.com 이용, Bluetooth 기능, 오디오북 기능을 모두 지원하여 다양한 미국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에 충실한 제품이다.
두 가지의 신제품 중 NS-xV17은 1.7” TFT LCD에 MS DRM(Digital Rights Management), FM, Photo, Video를 지원하는 스포츠 타입의 MP3 Player이다. 이 제품은 Micro SD card를 지원하면서도 두께가 10.5mm로 얇아졌으며, 휠키를 사용하여 사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내장형 Li-polymer 배터리를 사용하였고, 경쟁사 제품의 단점이었던 배터리 교환커버가 있어 필요 시 새로운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 제품은 현재 Black, Red 및 Blue 세가지 칼라로 생산되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었다.
또한 NS-xV24는 2.4” QVGA 광시야각 LCD(260K color 지원)를 사용하여 기존 2.2” 제품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화면을 제공하는 Video Player이다. 또한 Full SD Card Slot을 지원하며 MS DRM(Digital Right Management), FM, Photo, Text View, Video, Recording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강력한 Multi Media Player를 지향하고 있다. 두께 역시 NS-xV17과 비슷한 10.9mm로 더욱 얇아져 한층 소비자의 욕구를 만족시키고 있다. 이 제품은 Video 기능을 강화하여 TV Out 기능을 지원하고 있어 별도의 케이블을 사용하면 Player에서 재생되는 Video 화면을 TV나 PC monitor 등 외부화면을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이 제품 역시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소비자의 편리성을 높인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