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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도 웰빙이다

에이원시스템, “리프레쉬 디스펜서기” 출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8.06 15:19:05

[프라임경제]사탕이나 껌이 대세를 이루던 디저트 문화가 바뀌고 있다. 입에 넣으면 곧바로 녹으면서 상쾌함을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수용성 식용필름 등이 디저트 시장의 주류로 급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시장을 주도하는 제품은 에이원시스템이 최근 출시한 애니타임 쿨피아다. 

한 대의 디스펜서에서 2가지 맛을 자동으로 뽑아 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애니타임 쿨피아는 세계최초로 출시된 제품. 특히 기기에 사용되는 식용필름은 미국FDA와 한국식약청에서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고 인증한 수용성 식용필름이다.

또 그동안 식당에서 줬던 껌이나 사탕과는 달리 무설탕 저칼로리 웰빙제품으로 쿨민트,레몬,블루베리 등 여러 가지 맛을 낼 수 있다. 이러한 장점으로 인해 현재 미주 및 유럽 일본 등지에서는 식사 후 디저트용이나 에티켓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한편 이 제품을 개발한 에이원시스템은 국내 유일의 식용필름자동공급기인 애니타임 쿨피아 보급을 확산하기 위해 지역사업주를 모집하고 있다. 

적은 자본으로 누구나 창업 또는 부업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인 애니타임 쿨피아를 널리 알리기 위해 에이원시스템에서는 식당 등 대중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이를 대거 설치하는 등 많은 사람들이 디저트및 에티겟제품으로 사용할수있도록 시범운영에 적극 나설 나설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다. 

에이원시스템 관계자는 “필름리필사업을 하려는 지역사업주들이 30여 곳의 식당에 애니타임 쿨피아를 설치하고 이곳에서 하루 100매 이상 소모되면 월 150만원 이상의 수입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문의:(주)에이원시스템 1544-7548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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