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자동차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해 프랑스 푸조가 나섰다.
프랑스 푸조(PEUGEOT)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최근 국내 자동차 산업의 발전을 위한 전문 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경기공업대학과 산학협동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학협동 협약은 국가 산업발전에 필수적인 자동차분야에서 보다 전문화된 기술인력을 양성하고, 공동기술의 개발 및 상호 기술교류를 활성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푸조와 경기공업대학은 앞으로 양질의 기술교육을 위한 실습용 교육자료 협력 개발, 시설기자재 공동 활용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칠 예정이다.
또, 푸조는 경기공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국 16개의 푸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현장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정기적인 장학금 전달을 통해 미래의 국내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마련해 줄 계획이다.
송승철 대표는 “첨단 기술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브랜드 푸조는 앞으로도 기술전문학교와의 지속적이고 다양한 산학협동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국내 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한 우수 전문인력 양성에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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