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김광호 삼성전자 부사장(IP전략실장)이 영국 유로머니誌 산하 매니징 IP
(Managing Intellectuall Property)誌가 선정하는 「지적재산권 분야 영향력 있는 50인」에 선정됐다.
매니징 IP는 1990년 영국에서 창간된 월간지로 '지적재산권(知的財産權, 이하 지재권)' 분야의 권위있는 전문 잡지다.
매니징 IP는 커버스토리에 "김광호 부사장은 '06년부터 삼성전자 IP전략실장으로 재임하면서 美 특허청(USPTO)에 특허 2,453건을 등록하고, '07년에는 삼성전자가 지재권 신청 세계 3위에 이르게 하는 등 지재권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