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4일 장외시장에서는 주요종목들이 일제히 하락세로 마감됐다.
금호생명은 이날도 하락한 가운데 3만1250원(-1.57%)으로 약세를 보였고, 미래에셋생명은 2.9% 내린 4만250원을 기록하였다.
동양생명(2만5250원)과 삼성생명(80만5000원)은 가격변동이 없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잇따른 사고 발생으로, 주가가 7만2500원(-2.68%)으로 하락했으며, 위아는 3만2250원(-1.53%)으로 밀려났다.
농수산홈쇼핑은 4만7000원(-2.08%)으로 이틀연속 조정을 받으며, 삼성광주전자(6750원)와 엠게임(3만1500원)도 각각 1.46%, 1.56% 조정을 받았다.
5일간 6.04%의 하락율을 보인 CJ투자증권은 이날도 2.2% 추가하락했다.
sk계열사들의 약세로 인해 sk인천정유(1만9250원)는 좀처럼 상승하지 못한채 0.26% 내렸고, 휠라코리아(3만3500원)는 2.9% 내렸다.
엘지씨엔에스(6만4500원)와 삼성SDS(5만9750원)는 주가 움직임 없이 보합마감됐다.
기업공개(IPO) 관련주에서는 다믈멀티미디어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에스엠에이티, 옴니시스템은 하락세를 보였다.
통합 멀티미디어용 반도체를 개발하는 다믈멀티미디어(1만2250원)는 4.26% 상승하며 1만2000원대를 넘어섰고, 에스엠에이티(1만1250원)와 옴니시스템(7150원)은 각각 4.26%, 4.03% 조정을 받았다.
연이정보통신(4950원)은 하락폭이 더욱 커져, 5000원대가 붕괴되었고, 미래나노텍도 0.96% 추가하락하며 5만1750원으로 약세마감됐다.
이엘케이는 상승반전에 실패한채 1만5250원(-1.93%)을 기록하였고, 이엠코리아는 1만3250원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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