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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의 소중한 추억 만들기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8.14 23:45:15

[프라임경제]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은 어머니와 딸이 함께 투숙하면 어머니를 위한 발 마사지와 페디큐어 서비스, 그리고 발리 특급 리조트 숙박권 경품 이벤트 등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어머니의 이름으로’ 패키지를 8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아차산의 녹음으로 둘러싸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본관 디럭스룸 1박과 올데이 다이닝 더뷰의 조식 뷔페, 그리고 어머니를 위한 40분 가량의 발 마사지와 페디큐어 서비스로 구성된 이 패키지의 가격은 21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사전 예약 시 실내 수영장과 헬스 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어머니와 딸의 피부 미용을 위해 일본 코스메틱 브랜드 코스메데코르테의 기능성 화장품도 선물로 마련했다. 어머니에게는 안티 에이징 제품을, 딸에게는 수분 케어 제품의 트라이얼 키트를 각각 증정한다. 리버파크 운영 기간인 9월 2일까지는 야외 수영장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모녀간의 오붓한 늦여름 바캉스를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어머니가 뮤지컬을 좋아한다면 워커힐 가야금홀에서 10월 20일까지 매일 밤(일요일 제외) 열리는 워커힐쇼 ‘서브웨이’ 관람을 추천한다. 어머니의 이름으로 예약하면 티켓 한 장 가격으로 모녀가 함께 맘마미아, 시카고, 에비타 등 유명 뮤지컬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체크인 시 제공되는 응모권에 서로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적어 프론트데스크를 통해 응모하면 내년 1월 추첨을 통해 발리의 ‘쉐라톤 르 메르디안 리조트’ 3박4일 투숙권 등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해외 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워커힐 면세점 쇼핑도 빼놓을 수 없는 데이트 코스다. 특히 8월 27일부터 31일 사이에 모녀가 함께 워커힐 면세점에서 당일 700달러 이상 구매하면 가수 유열 등이 출연하는 '가을밤의 음악회' 티켓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돼, 쇼핑도 하고 콘서트 초대도 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행운을 잡을 수 있다. 구매 금액이 500달러만 넘어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금액 할인권을 증정한다. 9월 11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가을밤의 음악회에는 코리안필하모니 오케스트라와 테너 엄정행, 소프라노 이지영, 여성3인조 댄스그룹 씨야 등이 무대에 올라 세대를 아우르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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