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오는 9월 30일까지 50여일간 제 5회 모바일 게임대회인 ‘쇼킹(SHOWKING) 대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모바일 게임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 대회는 지난 4회까지는 ‘앗싸(Assa)게임대전’이라는 대회명으로 진행되어 80만 여명이 참여하는 등 국내 최대 규모의 모바일 게임대회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대회부터 KTF의 대표브랜드 SHOW를 통해 모바일 게임의 왕(King)을 뽑는다는 의미로 ‘쇼킹(SHOWKING) 대전’으로 대회명을 바꾸었다.
쇼킹 대전은 8종 네트워크 게임과 11종 싱글게임 종목으로 나누어 예선이 진행되며, 총 19종의 다양한 게임을 대전 종목으로 채택해 지난 대회 대비 선택의 폭을 넓혔다.
참여를 원하는 KTF고객은 휴대폰에서 **4455와 함께 SHOW 또는 매직엔(Magicⓝ) 버튼을 눌러 쇼킹 대전에 참여할 수 있다. 메뉴에서 원하는 게임을 다운받아 게임을 한 후 점수를 등록하면 대회 예선에 자동적으로 등록된다.
대회 세부사항은 ‘쇼킹 대전’ 모바일 페이지(**4455+쇼 또는 매직엔)나 홈페이지(4455.magic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