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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키 고국 초대전 인기 폭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8.15 11:08:43

[프라임경제]한미키 고국 초대전이 대박이 났다. 매일 두점 이상이 수 천 만원대 최고가 서면입찰 경매로 작품이 판매되고 있기 때문이다. 

포털아트는 첫날인 8월 11일 경매에서 “동양의 마릴린 몬로 40호”가 2천만원에, “진실한 사랑 30호”가 1,800만원, “야외누드 12호”가 840만원에, 13일 경매에서 “드로잉 인체누드 6호”가 70만원에, “마주앉은 누드 25호”가 1500만원에, “가수 마이틀 작슨 40호”가 2,000만원에, 14일 경매에서 “다정한 사랑 10호”가 800만원에, “드로잉 인체 6호”가 70만원에 낙찰되었다고 밝혔다.

포털아트 김범훈 대표는“ 현재 최고가로 서면입찰 신청된 작품수가 30여점이 밀려 있고, 계속 최고가 서면입찰이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며 “한 화가 작품은 하루에 2~3점만 경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지금 최고가로 서면입찰을 하여도 실제 온라인 경매는 15일 뒤에나 가능한 상태이고, 하루 2-3점 이상이 최고가 서면입찰로 경매 신청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실제 경매날짜는 계속 늦어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김대표는 “한미키 초대전은 한달간 진행하는데 현재 매출 수준으로 본다면 일 평균 3000만원이 넘고 있기 때문에, 한 달간 매출은 10억원이 넘을 것이다. 개인전에서 10억원이상의 매출을 올린 화가는 국내에서 극소수에 불과하다.”며 “120호등 대작은 최저 서면입찰가 이상에서 전부 서면입찰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대표는“국내에서 가장 큰 화랑도 개인 초대전에 191점을 소개할 수 없다. 즉, 화랑들이 하는 개인 초대전은 일반 매장 수준을 벗어 날수가 없고, 매장 수준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개인초대전을 일간지 전면 광고를 통하여 알리는 기획을 할 수 없지만, 포털아트는 2층 한층(건평 110평)에 191점 전부를 걸 수 있는 규모이고, 화집만 해도 전문 미술 월간지 이상 수준이고, 한미키 소개 동영상도 전문가가 편집한 것이다.”며 “프랑스에서 인정받은 세계적인 명성의 화가 작품, 그리고 최고의 기획력이 어우러져 만들어 낸 결과다.”고 밝혔다.

김대표는 “포털아트는 국내 최다 미술품 판매 인터넷 경매사로 알려 져 있지만, 실제로는 온 오프라인의 장점을 살려낸 경매사이다. 국내 최대 규모 전시실(건평 1000평)에 작품을 전시하고, 방문하신 분이 좋은 작품을 골라서 경매 요청하면 다음번 경매에 등록 공개적으로 투명하게 작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러한 신뢰가 국내 모든 화랑 국내 모든 오프라인 경매사가 판매하는 작품 수 보다 더 많은 작품을 판매하도록 된 원인이다.”며 “앞으로도 국내 화랑 규모로는 할 수 없는 세계적인 명성의 대가 작품 초대전을 매월 기획하여 화가들을 지원하고, 미술 애호가들에게 소개하여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미키는 프랑스 현지에서 16년간 활동, 26회 개인 초대전, 100여회 단체전, 프랑스 현지에서 고가에 수백점이 판매, 프랑스 현지 언론에 책 한권 분량이 소개된 세계적인 화가이다.

한미키 고국 초대전은 지난 9일부터 국내 최다 미술품 판매 인터넷 경매사 포털아트(www.porart.com) 2층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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