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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1등 당첨을 실현하려면...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8.16 11:11:59

[프라임경제]“로또1등에 당첨된다면 나는 무엇부터 할까?”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상상을 해 봤을 것이다. 우선 차 사고, 집 사고, 해외여행을 떠나주시는 기본 패키지에 기부, 재태크 등의 다양한 옵션까지… 일단 당첨만 된다면 세상에 둘 도 없는 행운아가 따로 없을 것만 같다.

그렇다면 실제 당첨자들은 그렇게 행복한 삶을 살고 있을까?

1988년 160억원짜리 복권에 당첨되며 단번에 인생역전에 성공했던 미국 피츠버그의 막노동자 윌리엄 포스트는 집과 자가용 비행기를 구입하는 것을 시작으로 동생들에게는 가게를 차려주는 넉넉한 아량을 베푸는 등 그 어떤 재벌가 부럽지 않은 호사를 누리며 고액 당첨자의 특권을 마음껏 누리며 살았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동생이 고용한 청부업자에 의해 죽을 고비를 넘겼고, 각종 소송사건과 함께 여섯 번의 이혼으로 1년에 변호사 비용으로만 1억원을 넘게 지출하며 종국에는 ‘빛 좋은 개살구’ 꼴을 면치 못했다.

한 조사에 따르면 “일확천금의 횡재를 누린 사람들의 70%가 몇 년 안에 그 돈을 다 탕진해 버렸다”고 한다. 심지어는 3분의 1에 해당하는 사람이 파산을 면치 못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급격하게 뒤바뀐 소비 생활패턴과 이를 둘러싼 시기, 이권다툼 등의 악순환을 감당하지 못하고 인생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고 만 것이다.

윌리엄 포스트 외에도 대부분의 복권당첨자가 당첨 이후 불행한 삶을 살며 복권당첨 이전의 삶을 그리워한 바 있다. 하지만 이것 역시 당첨이 되어 본 자들의 몫. 특별한 행운과 동떨어진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그저 먼 나라 얘기처럼 느껴질 뿐이다.

로또1등에 인생역전의 승부수를 띄운 로또마니아들은 당첨 이후에 있을 삶의 향방을 떠나 일단 “로또1등에 한 번만이라도 당첨됐으면 좋겠다”는 절실한 꿈을 갖고 매주 로또를 구매하고 있다. 그만큼 로또1등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확률에 의해 당첨자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로또1등 당첨을 현실화 할 수 있는 특별한 비법은 없는 것일까?

로또1등 당첨을 간절히 고대하는 로또마니아라면 사이트를 오픈 한지 불과 1년 만에 로또1등 당첨조합 배출을 무려 5차례나 성공한 바 있는 로또리치(www.lottorich.co.kr)를 주목해 봐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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