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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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7 10:35:50
[프라임경제]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가 서비스하는 FPS 게임 ‘테이크다운’이 오는 8월 25일부터 첫번째 전국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8월 25일부터 총 64개 팀(5인 1팀)의 온라인 예선 경기로 시작해 9월 2일 결승전으로 막을 내린다. 참가를 신청한 팀 중 팀원들의 경험치 합으로 선정되는온라인 예선 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선발된 16개 팀은 본선에 진출하여 부천의 문화IT 엑스포(BCX) 게임대전 행사장에서 최종 결승전까지 펼치게 된다.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 ‘테이크다운’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는 1위 팀에게는 문화관광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300만원이 수여된다. 아쉽게 우승을 놓친 2위 팀에게는 부천시장상과 상금 150만원이, 끝까지 최선을 다한 3위 팀에게는 한빛소프트대표상과 상금 100만원을 수여한다.
이 밖에도 ‘테이크다운’은 대회에 참가한 모든 참가자들과 16강 본선에 진출한 이들에게 각각 3만 TP(테이크다운 포인트)와 10만 TP를 선물하고 행사 기간 동안 행사장 안에서 ‘테이크다운 체험존’을 운영, 유저들에게 마음껏 ‘테이크다운’을 플레이할 수 있는 기회와 아이템 쿠폰 등의 깜짝 선물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