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D Cube가 금년 초 출시한 MP3플레이어‘D4’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성능을 향상시킨‘D5’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D5’는‘와이즈 오디오’라는 청력보호 기술을 채택하였다. 이는 개인의 청력특성을 추출한 후 필요한 주파수 대역을 조정하여 생체특성에 최적화된 음원하는 재생하는 기술이다. 또한 40시간 연속 재생할 수 있는 장시간의 재생시간과 1GB에서 8GB에 이르는 메모리 용량이 특징이다. 이 밖에 전면에 터치버튼을 채택해 디자인에 심플함을 더했으며 블랙과 화이트 컬러 두 모델에 각각 D문자를 응용한 문양과 장미 문양을 새겨 넣어 품격을 높였다. 26만 5천 칼라의 2인치 TFT-LCD를 통해 동영상재생과 포토앨범, E-BOOK 등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음은 물론, 시계 및 달력 기능 등의 부가기능을 지원한다.
㈜디프레임텍(대표 이석의, www.d-cube.co.kr)은 제품의 안정성을 한층 높이기 위해 D4에 이어 D5 역시 전량 국내에서 생산한다. 이는 기존의 국내 브랜드 제품들이 중국 등 해외에서 생산되고 있는 것과 차별화 되는 것으로, 최근 들어 더욱 이슈화 되고 있는 AS 문제에 대해 제품의 불량률을 최소화 시키는 방법으로 AS 문제를 사전에 해결하기 위한 정책이다.
D5에 대해서도 D cube의 정통성을 잇기 위한 보상판매 정책을 실시한다. 2001년부터 2004년 사이에 판매된 D Cube 브랜드의 약 11개 모델에 대해서 용량에 관계없이 보상판매를 하기로 한 것이다.
㈜디프레임텍의 이석의 사장은 “D Cube 브랜드를 부활 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던 D4의 판매 호조로 다방면에서 성능을 향상시킨 D5를 출시 할 수 있게 되었다. D5의 출시 자체가 D Cube 브랜드를 잊지 못하는 고객들의 관심과 애정으로 가능했던 일인 만큼 앞으로도 제품의 성능 향상과 불량률 최소화, 철저한 AS 정책 등으로 고객들에게 보답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