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LG데이콤(대표 박종응, www.lgdacom.net)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세중, www.chest.or.kr)와 공동으로 서울과 경기 지역 10개 복지기관을 선정해 차량을 각 1대 씩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관은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노인, 아동, 장애우 등에게 활발하게 복지사업을 벌이고 있는 기관들로 LG데이콤이 지원하는 차량은 승합차 5대와 소형차 5대 규모다.
LG데이콤 박종응 사장은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차량지원사업 전달식에서 “이 사업은 LG데이콤의 경영이념인 ‘인간존중의 경영’과 ‘고객을 위한 가치창조’와 일맥상통한다”며 “이번 재가복지용 차량 지원 사업이 지역 주민들과 복지관을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