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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씨 정보통신,‘제우스 7000 240MA’ 출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8.20 09:15:41

[프라임경제]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 www.btc.co.kr)은 61cm(24인치) 대형 LCD 모니터 시장을 평정할 ‘제우스 7000 240MA’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2007년 상반기 각종 언론 매체 시상에서 10관왕을 차지한 ‘제우스’ 시리즈의 신상품인 ‘제우스 7000 240MA’는 비티씨 R&D센터의 피 땀 흘리는 연구결과로 기존 경쟁 제품에서는 볼 수 없던 수많은 ‘명품’ 기술들이 가득한 제품으로 대형 LCD 모니터의 최고 명품에 도전하기 위해 개발된 비티씨의 야심찬 신제품이다.

‘제우스 7000 240MA’의 가장 큰 특징은 단일 케이블로 디지털 영상 및 음성(5.1채널) 전송이 가능한 HDMI 단자를 지원, 완벽한 풀HD환경을 구축했고, DVI단자, 컴포넌트 단자, D-Sub등의 영상 단자와 5.1채널의 입체적이고 실감나는 음성을 표현하는 SPDIF 단자, 오디오 인/아웃의 음성 단자 등 다양한 입•출력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로써 사용자들은 마음에 드는 음/영상 단자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되었고. 다양한 단자를 지원함으로 X-box, PS3, HD-DVD 플레이어,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의 기기들을 동시에 여러 대 결합하여 즐길 수 있다. 

비티씨의 무결점 선언을 통해 제품 품질을 보증한 우수한 제품 ‘제우스7000 240MA’는 24인치의 대형 화면에 걸맞는 1080P의 고해상도를 지원하며, 삼성전자의 특 A급 24인치 TN 패널이 채택 되어, 24인치 LCD 모니터 중 가장 빠른 5ms의 응답속도와 1,000:1의 명암비, 400 칸델라의 밝기와 더불어 상하좌우 160도의 시야각을 제공하며 모니터 양 측면에 5W의 스테레오 스피커를 기본 내장 하고 있다.

비티씨정보통신의 국내 디스플레이 사업을 총괄하는 김병진 상무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최고의 모니터를 제공하기 위해 ‘제우스7000 240MA’를 개발했으며, 디자인과 품질, 서비스의 차별화로 LCD 모니터 시장의 최고 ‘명품’이 되기 위해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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