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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G070, 인천공항 내 체험코너 운영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8.20 09:28:51
[프라임경제]LG데이콤(대표 박종응, www.lgdacom.net)은 인천국제공항 ‘LG데이콤 국제전화 안내센터’에 ‘myLG070 체험코너’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코너는 휴가와 추석 연휴 등으로 해외 출국자가 많은 9월말까지 운영된다. 이에 따라 해외 출국자들은 무료로 저렴한 인터넷 집전화 myLG70을 체험해 보고 가입 상담도 받을 수 있게 됐다.

myLG070은 미국, 중국, 영국 등 전세계 주요 20개국에 분당 50원의 파격적인 요금으로 국제전화를 제공하고 있으며, 가입자끼리 무료통화 및 전국 단일 통화요금(38월/3분)으로 집전화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LG데이콤 국제전화 안내센터는 해외 출국자들에게 국제전화 상품 정보와 해외여행 정보를 주기 위해 지난해 8월 개소했으며, 위치는 인천국제공항 3층 A열과 B열 사이의 1번 출국게이트 옆이다.

LG데이콤 사업본부장 이창우 상무는 “고객들이 myLG070의 통화품질을 직접 체험하고 평가할 수 있도록 이번 체험코너를 운영하게 됐다”며, “체험코너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myLG070의 편리성과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데이콤은 현재 홈페이지(www.mylg070.com)를 통해 노트북, 대형 LCD TV, 디지털카메라 등을 제공하는 ‘myLG070 탄생기념 2차 이벤트’를 9월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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