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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V 라인란드, 전기전자 부품 인증 서비스 강화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8.20 09:32:38
[프라임경제]TUV 라인란드 코리아(대표 슈테판호이어 www.kot.tuv.com)가 전기전자 부품의 안전성 테스트 및 인증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TUV 라인란드 코리아는 전기전자 부품 인증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스위치, 플러그, 콘센트, 케이블 및 코드 등 일반 전기전자 부품 인증을 비롯해 고도의 기술과 시험실이 필요한 회로차단기, 누전차단기, 변압기, 전기 설비장치와 같은 고전압 전기전자부품의 인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발급되는 인증서는 유럽 수출에 꼭 필요한 CE마킹, 전 세계 43개 국가에 중복 시험 없이 인정받을 수 있는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의 CB, 독일의 전기전자 부품 안전마크인 TUV Bauart 등이다.

TUV 라인란드 코리아의 전기전자 부품 안전 테스트 및 인증은 약 3주~4주 소요되며, 제품의 테스트 장면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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