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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LCD TV 신화는 계속된다!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8.20 14:11:59
[프라임경제]삼성전자는 지난해 4월부터 전 세계에 출시된 2006년형 '보르도 LCD TV'가 현재까지(8/18일 기준) 360만대 판매되고, '2007년형 보르도 LCD TV'가 160만대 판매를 넘어서면서 '보르도 LCD TV 500만대 시대'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2007년형 보르도 LCD TV'는 지난 2월 국내를 시작으로 판매하기 시작해 출시 5개월 만인 6월말 일찌감치 10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해외시장에는 3월말부터 본격 출시됐기 때문에 실제 100만대 판매까지 불과 3개월 밖에 걸리지 않은 셈이다. 지난 2005년 1월 출시한 LCD TV「로마」가 출시 1년만에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우고, '2006년 보르도 LCD TV'의 경우 지난 해 4월 출시 후 6개월 만인 9월 중순 100만대 판매 기록을 세웠었다.

'2007년형 보르도 LCD TV'는 2006년형 보르도 LCD TV에 적용돼 세계 TV 디자인의 트렌드를 바꿔 놓은 '와인잔 콘셉트의 감성적 디자인'을 더욱 극대화한 제품으로 '아름다운 TV'로 소개되며 일찌감치 '빅 히트' 가 예상됐다.

'2007년형 보르도 LCD TV'는 미국,유럽의 대형 거래선과 언론으로부터 더욱 세련된 디자인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고, 디자인은 물론 명암비, 시야각, 컬러 등 화질과 디지털 주변기기와의 호완성에서도 한 단계 진화했다.

이에 따라 출시 전부터 미국의 저명한 온라인 IT매체인「CNET.COM」의 리뷰에서 "지금까지 테스트해 본 LCD TV 가운데 최고의 화질을 갖춘 제품" 이라는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영국의 「What Hi Fi」에서 '5 ★' 만점을 받는 등 북미, 유럽, 중남미, 아시아의 각종 리뷰기관으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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