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엔케이바이오는 최대주주 김영주씨가 지분 58만주를 장내 매수해 총 297만7천558주의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고 21일 공시했다.
㈜엔케이바이오측은 “김영주씨가 식약청의 품목허가 승인으로 궤도에 올라있는 회사에 대해 경영 안정화와 주가안정, 주주들의 이익 극대화, 사업 다각화에 대한 가치상승을 예상해 장내 매수를 결정한 것 같다”고 밝혔다.
㈜엔케이바이오측에 따르면 김영주씨는 가장 많은 양의 회사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최대주주이다.
엔케이바이오는 NKM주사제 품목허가와 더불어 러시아국립암센터와 제주도, 콤비메드와의 MOU 등으로 국내.외로 의료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중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