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3일 장외시장은 모처럼 반등했다.
금호생명은 5일동안 20.95% 상승하며 3만1750원(+0.79%)을 기록했고, 동양생명도 2만3500원으로 1.08% 추가상승했다.
미래에셋생명은 3만9900원(+0.38%)으로 하락하루만에 반등했으나 4만원대를 회복하진 못했고, 삼성생명은 78만5000원으로 보합마감됐다.
약세가 지속됐던 SK인천정유는 1만9250원(+2.39%)으로 상승전환했으며, 현대캐피탈 1.68% 올라 3만250원을 기록했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2만6750원(+4.9%)으로 3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간 반면, 엠게임은 3만1000원으로 0.8% 하락했다.
삼성SDS는 3.0% 내리며 5만6500원으로 밀렸났으며, 삼성네트웍스(7150원)와 엘지씨엔에스(6만2500원)는 가격변화가 없었다.
포스콘 6만9500원(+0.72%), 위아 3만2500원(+0.78%)으로 소폭 상승했으나, 휠라코리아는 3만500원(-3.17%)으로 약세를 보였다.
CJ투자증권(7850원)은 3.29% 상승하며 8000원대 재진입을 앞두고 있다.
기업공개(IPO)관련 종목은 신규상장주들의 약세로 인해 좀처럼 반등하지 못했다.
바이오톡스텍은 8.16% 빠지며 1만1250원으로 밀려났고, 상보 1만2250원(-1.61%), 아이에스테크놀러지 2만8250원(-1.74%), 푸른기술 2만750원(-4.6%), 미래나노텍 5만500원(-0.49%)으로 약세가 지속됐다.
반면, 연이정보통신(4700원)은 소폭 반등했다.
오늘 코스닥 상장 심사를 통과한 에스에너지(3만250원)는 1.34% 상승한 반면, 이엠코리아는 1만3250원으로 보합으로 마감됐다.
청구종목인 나노테크닉스는 5일연속 조정을 받아 1만4250원(-3.39%)으로 하락했고, 세실은 1만6900원(+0.9%)으로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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