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K텔레콤(대표 김신배,
www.sktelecom.com)은 ‘고객불만신고센터’를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고객불만신고센터’는 고객이 이동전화를 사용하면서 느끼는 의견이나 불편사항을 신속히 응대할 수 있는 상담채널을 구축한 것으로, 기존 고객들이 주로114나 1599-0011 번을 통해 각종 민원사항을 처리했다면 이번에 오픈한 고객불만신고센터는 SK텔레콤이 제공하는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고객입장에서 개선할 사항이 있으면 직접 신고도 받고 과금 및 부가서비스 신청 등에서 발생하는 분쟁에 대한 보상처리 업무까지 담당하게 된다.
8월28일 오픈 예정인 ‘고객불만신고센터’는 자신의 이동전화로 200-1000번을 눌러 사용하면 되고, 한 단계의 분류과정만 통과하면 직접 상담원이 전화를 받게 되어 고객이 더욱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